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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happy story699

홈베이킹_휘핑크림 넣은 크랜베리스콘 만들기 간편하고도 만족도가 높은 베이킹 중 하나인 스콘입니다. 점심 약속이라도, 아침에 차분하게 선물용 간식으로 뚝딱 구울 수 있어서 자주 애용하는 편인데요. 하필 어제는 크림치즈가 집에 없더라고요. 고민하다가 휘핑크림으로 대체 해봤어요. 와아~ 대성공입니다!! *레시피 (1시간 30분 완성) 박력분 240g 설탕 25g 소금 1g 베이킹파우더 7g 계란+우유 120g 버터 60g 휘핑크림 48g 크랜베리 1줌 (물에 살짝 불렸다가 꼭짜서 반죽 마지막에 섞어주세요) 크림치즈 있을 때 스콘만들기 전과정>>>> https://hearthouse.tistory.com/m/557 홈베이킹 크림치즈스콘 만들기_계란물을 바르면 반짝반짝~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고 정신을 차리자마자 스콘을 만들었어요~ ㅋㅋㅋ 오후에 부.. 2021. 4. 3.
홈베이킹_통밀무화과빵 만들기 요즘 1주일에 한번씩은 꼭 굽고 있는 통밀빵입니다. 통밀과 밀가루를 1:1비율로 섞어야 호불호가 없이 모두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았어요.ㅎㅎ 저만의 황금비율 레시피랍니다. 항상 견과류와 건포도를 넣어 식감과 맛을 살렸는데요. 무화과빵도 먹고 싶어서 고심 끝에 트레이더스에서 테일러 건무화과를 구매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 친구집에 방문할 때 2번 정도 구웠고요. 우와 너무 맛나네요~ 무화과의 톡톡 씹히는 맛도 특유의 향도 너무 좋습니다~ *레시피 통밀가루 125g 강력분 125g 물 218g(손가락을 넣었을 때 따뜻한정도) 소금 5g 이스트 4g 설탕 3g 올리브오일 10g 건무화과 100g(Taylor's: 190g*4봉 15900원 트레이더스 구매) /건포도 등 대체 가능 호두 1줌 슬라이스아몬드 1줌 .. 2021. 4. 2.
드디어 봄_벚꽃놀이는 동네에서 주말 내내 비가 오더니. 월화엔 미세먼지가 기승. 그런데 어김없이 봄이 찾아왔네요.. ㅎㅎㅎ 기다렸어요~ 동네 산책로에 벚꽃이 만개하기를..이요. 저는 어디 멀리 가지 않아도 이렇게 날마다 오며가며 벚꽃을 구경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동네에 살고 있답니다. 건강이 많이 상해서 올해는 산에 핀 진달래는 놓쳐버렸지만 이렇게 하천길에 핀 벚꽃은 사나흘 계속 감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평소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꽃놀이를 나왔지만 예년들에 비해서는 확실히 많이 줄었답니다. 조금 더 지나면 구청에서 튤립도 심어 주던데. ㅋ 한동안은 산책로에 핀 꽃들과 여린 잎사귀들 보면서 아주 행복할 것 같네요. 이번 주말에도 비소식이 있다네요~ 다들 조금씩 서둘러서 비가 오기전에 집근처에서 봄꽃들을 만끽하실 수 있기를 바.. 2021. 4. 1.
헤르난바스 전시회_모험, 나의 선택 마곡에 있는 '스페이스K 서울'에 다녀왔어요. 최근 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헤르난바스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었는데요. 주차장이 협소하다고 해서 지하철을 타고 다녀왔답니다. :") 어딘가에 공영주차장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봤지만, 뭐 공항철도 타고 갈만했어요. 헤르난바스 개인전,《스페이스K 서울》에서 now ~ 5월 27일까지, 입장료는 5천원. 스페이스K 서울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8로 32 스페이스K 서울 http://naver.me/Ft8lvK2o 스페이스K 서울 : 네이버 방문자리뷰 7 · ★4.07 · 화요일 10:00 - 18:00,수요일 10:00 - 18:00,목요일 10:00 - 18:00,금요일 10:00 - 18:00,토요일 10:00 - 18:00,일요일 10:00 - 18:.. 2021. 3. 23.
딸기아이스크림 만들기 아이스크림 집에서 만들어 먹어봤어요. 요즘 딸기도 너무 맛있고, 휘핑크림을 한통 샀는데 빵은 건강빵 빼고는 잘 안 만들어 먹고 해서요. (생각보다 맛은 없었지만, 조금 딱딱했지만 반통 순삭했다는..ㅋㅋㅋ) 휘핑크림 250g 우유 100g 설탕 30g 딸기 12개 밥도 빵도 커피도 아이스크림까지 모두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한 날입니다. .. 내일도 모레도 매일매일 감사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 2021. 3. 22.
봄이 오나 봄_4월 달력 한장 붙였을 뿐 오늘은 주일 예배를 드리고 4월 달력을 벽에 붙여 보았어요~ 우와~ 달력 한장 더 붙였을 뿐인데!! 기분이 좋아졌네요~~ : ") 아! 커피도 마셨지~~ ㅎ 한달을 다 채우지 못하고 금요일에 점심식사 후 물타서 한잔. 일요일 아침 먹고 드립으로 한잔. 살짝 우려스러운 위장이긴 한데.. '정 먹고 싶으면 밥먹고 한잔 마시라'고 하신 의사선생님의 조언대로.. 괜.괜찮겠죠?? @.,@ 봄비가 내리고 난 다음날도 초미세먼지가 심각한 이눔의 하늘.. 그래도 지난주 보다는 괜찮아 보이니까, 산책은 나갈 수 있겠죠? 어제 비그치고 세차도 했는데, 이번주에는 자전거도 닦아주고, 기름칠하고, 바람 넣고, 손질해서 한강 나들이라도 다녀 올까봐요. 꺄옥~ 😆 괜시리 기분이 좋아지고 설레이는걸 보니 꽃 피는 봄이 오려나봐요~.. 2021. 3. 21.
그리운 어떤 일상 떠나고 싶다.1년전 오늘은 기다림과 기대감이 있었던거 같은데. 점점 무감각해 간다. 1주일 내내 아무도 안 만나도. 혼산을 가도. 혼밥을 해도. 아무렇지도 않다. 그런데 건강이 나빠지는건.. 괜찮지가 않다. 모두 다 다르게 생긴거니까. 괜찮다고.. 다 제 각각의 방식이 있는 거니까. 2021. 3. 13.
[서평]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_김영하 작가 2010년 문학동네에서 출판된 소설집을 2020년 복복서가에서 개정판으로 출판하였다. 덕분에 김영하 작가님의 숨은 단편들을 만날 수 있었다. 이번 개정판은 전 6권 세트로도 판매하는데. 디자인이 심플하고 예쁘다. 더불어 작가님이 손수 그린 일러스트? 그림? 표지디자인?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나는 이중 읽은 책도 있고하여 2권만 우선 구매하였고, 그 중 1권을 마침내 다 읽었다. 이 책의 헤드 카피는 사진에 나와 있듯이 누군가 다른 사람의 인생에서 몰래 빌려온 것만 같은, 그런 시간 총 13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는데. 1부의 8편은 보통의 단편 분량이며, 2부의 5편은 아주 아주 짧은 콩트 분량의 이야기이다. 단편의 매력과 김영하 작가님의 상상력과 스릴스릴 분위기가 젖어있어서 읽으면서 묘한 기분에 빠.. 2021. 3. 8.
건강하게 마음 편히 지내자.. 1월 중순부터 시름시름 아프기 시작해서 벌써 한달도 더 넘게 아프다. 조금 나을만하면 다시 아프고 조금 괜찮은가 하면 또 아프고.. 다양한 방법으로 몸이 이곳저곳 아프고 괜찮아지고를 반복하다보니 점점 지쳐가고 있었다. 이제는 사소한 일이 눈앞에 벌어져도 금새 지치고 짜증이 난다. 몸이 안 좋으면 마음도 안 좋아지고, 반대로 정신이 온전하지 못하면 몸도 덩달아 나빠지는 거 같다. 지난주에 더 아파지면 건강검진 받았던 병원에 가려고 했는데.. 병원가기 싫어서 3주간 꾸준히 밥을 챙겨서 먹어서 그런지 기력이 조금씩 돌아오고 있다. 이틀째 약을 먹지 않아도 밥을 그럭저럭 소화하고 하루 3~40분 걸어도 기운이 쏙 빠지거나 숨이 턱끝까지 차지는 않는거 같다. 건강이 나빠지고 고치기는 힘들다. 특히 위는 한번 나빠.. 2021. 3. 7.
보름달 잠못드는 새벽. 보름달이 넘어가기 직전. 안녕.. 정월대보름날 아침에도 주말 아침에도 죽 먹기. 한달째 죽.. 이제 많이 나은 줄 알았는데.. 잘 못자서 그런가? .. 또 콕콕콕.. 큰병원에 가야하려나.. 😭 다양한 방법으로 죽끓이기 도전 중. 최고의 가성비를 찾아내서 다음에는 더 쉽고 맛나게 끓여 보려고요. :) 현재까지는 깎둑썰기 중 진짜 단호박을 사서 끓이는게 제일 효율이 좋아요. 죽이랑 고구마 먹고는 .. 2시간 뒤 병원행.. 하하하..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였군요. 삼시세끼가 해결책이 아니었다는. 헛헛헛.(쓴웃음과 눈물 한바가지) 2021. 2.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