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취미생활9

홈베이킹_브라우니 2호팬에 만들기 다이어트가 절실한 상황이지만, 달달한게 먹고 싶어서 브라우니를 만들어봤습니다. 베이킹이 매번 성공하는 건 아닙니다. 바로 전에 만든 데니스 식빵과 우유 식빵은 모두 실패하였습니다. 실패한 포스팅도 올려야 하는데... 실패했지만, 달달하고 바삭한 데니스 식빵도 우유 식빵도 모두 맛나게 잘 먹었네요. ㅎㅎ 브라우니를 한 9번은 만든 것 같은데요. 처음 구매한 1kg 거버쳐를 다 사용하였거든요. 카카오 함유량을 잘못 보고 사서 100%로 카카오매스를 구매하여 반씩 섞어서 사용했으니까 9번이 맞는 거 같아요. :") 조카가 좋아하는 브라우니는 거의 대부분 조카선물로 제공되었네요. 이제 브라우니는 거의 실패없이 잘 만들 수 있는 거 같아요. 기쁘네요~ ^_^ 2호 원형팬을 구매한 이후로는 조금 더 통통한 브라우니.. 2021. 5. 18.
홈베이킹 재료 구입_베이킹스쿨 카페 공동구매로 19년 9월부터 배우기 시작해서 12월까지 재미나게 배운 베이킹 덕분에 20년과 21년을 홈베이킹이라는 새로운 취미생활로 채우게 되었습니다. 첫 베이킹 기본재료들은 쿠팡 이홈베이킹에서 두번 정도 왕창 구매를 했고요. 이후로는 지마켓이나 대형마트에서 버터와 크림치즈, 생크림 등을 구매하면서 만들어 왔는데요. 이번에는 네이버의 베이킹 카페 베이킹스쿨에서 공동구매로 버터를 구매하면서, 무화과, 크랜베리 등을 왕창 구매해 보았습니다. https://cafe.naver.com/bakingschool베이킹스쿨 - 굽고 먹고 나누는 따뜻... : 네이버 카페홈베이킹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베이킹 커뮤니티 (베스 / 쿠키만들기 / 빵만들기/ 제과제빵재료)cafe.naver.com요즘에는 정말 많은 분들이 홈베이킹을 .. 2021. 5. 6.
홈베이킹_블루베리 머핀 만들기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엄마빠집=고향에 다녀오기로 하였습니다~ ^0^/ 몹시 쌀쌀하고 적적하고 가라앉는 나날들에 엄마의 끈질긴(?) 구애와 저의 약속 없음으로 인하여 고고고~ 내일 머나먼 남쪽 나라로 운전을해서 가려고 해요. 빈손으로 갈 순 없으니까!! 지난번 추석때 엄마빠와 언니에게까지 빈축을 샀던 건강빵(통밀빵)의 수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누구라도 좋아할만한(?) 머핀을 만들어봤습니다!! 마침 지난주에 사온 블루베리가 한 통 남아있어서~ 블루베리를 넣은 블루베리 머핀으로 준비해 봤어요. 히히히~ 맛나야 할텐데요. (이때까지만 해도 전혀 예측할 수 없었던 저의 미래 ;;) 레시피는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는 호주가이버님의 레시피로 준비해봤어요. 몇가지 없는 재료가 있어서, 고민하다가 대체해 봤는데,.. 2020. 12. 22.
식빵과 브런치_계란빵 샌드위치 프렌치토스트 그리고 후회.. 아... 밤에 감정적이긴 싫지만 .. 갑자기 너무 열심히 하던 일들에 회의감이 찾아와서 그만.. 먹는 사진 올려야겠어요.ㅎㅎㅎ 농담 아니고 그냥 🤦 밤이라 그런거 겠죠? 내일은 또 다른 해답들이 찾아 올거라 믿습니다. 저 경솔한 편인가봐요. 정말 고민하고 신경써서 행동하는 편이라 생각했는데.. 종종 실수도하고 오해도 받고.. 후회도 하게 되네요. 얼마전에 식빵을 2개 구웠어요 굽고 나서 만난 사람이 없어서(집콕생활중_정신건강에 나쁨) 혼자 다 먹기로 결정했답니다~ 식빵 만들기 레시피는 첫번째 만들기로 대체~ >>>> https://hearthouse.tistory.com/m/564우유식빵 만들기_우유향 가득잡생각이 몰려올때 빵을 만들어 보았습니다아~ 이번에는 샌드위치를 만들어 볼 생각으로 우유식빵에 도전.. 2020. 12. 16.
첫눈 오던 날_눈 멍 때리며 놀기 첫눈 오는날~ㅎㅎ 모처럼 뒹구르르 평안한 하루를 보내봅니다. :") 지난주 내내 아팠어요. ㅜㅜ 아 진짜 아프면 안되는 시기인데.. 약먹고 자고 약먹으려고 죽먹고 자고.. 땀나서 씻고 빨래 돌리고 ㅜㅜ 아픈건 정말 싫지만, 한달 내내 잠이 부족하여 얼굴이 상해가던 제게는.. 약기운을 빌어 잠을 보충하는 사흘이었어요. 다행히 나흘되던 날 그렇게 아프던 어깨와 등짝이 개운해졌어요~ 두통도 사라지고.. 살짝 코가 맹맹하지만 다 나은것 같은날~! ㅎ 약을 안 먹었더니 여지없이 다시 잠이 오지 않네요ㅜ 그래도 주일 새벽 거짓말 같은 흰눈이 펑펑펑 오지 뭐예요?? 우와~~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는 아침내내 생강차와 함께 눈멍을 때렸더랬죠 ㅎㅎㅎ 세상 평온한 아침이었어요. 2020년의 첫눈 오던날은 잊지 못할거 같아요.. 2020. 12. 13.
홈베이킹_대충 만들면 맛 없어요 요즘은 나를 위해 빵을 굽지 않았는데, 내일은 선물용으로 구워야겠다 싶어서 오늘 저녁에 스콘을 구워봤어요~ :") 취미로 시작한 베이킹이 코로나19 시절로 인해서 이것저것 요고조고도 만들게 되었고, 가끔이지만 만나는 지인들에게 선물할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맛날 때도 있고 맛이 그 전보다 없을 때도 있는데, 내가 만든거니까~ 다 괜찮아! 하면서 매번 만족을 해 본답니다. 더불어 조카들이 좋아하는 초코빵을 만들 수 있어서 좋고, 케이크까지 도전했어서 더욱 뿌듯했어요~ 히히 😀 비슷비슷한 빵을 만들다보니까 레시피에 충실하지 않을때가 있는데요, 그럼 맛이 살짝 없어져요. 정말이지 '레시피는 과학'이라는 말이 맞는거 같아요. 그리고 날씨에 따라서도 좌우되는 거 같아요. 잘 굽히고 있는지 오븐도 자주자주 체크해.. 2020. 10. 20.
소무의도 트래킹 토요일에 소무의도로 트래킹을 다녀왔습니다. 아침 8시에 친한 동생과 동생의 멍멍이(쪼순이)와 함께 출발했어요~ 예전에는 사람도 거의 없고 한적한 곳이었는데 이제는 커다란 공영주차장도 생기고, 낚시꾼들과 가족여행객들, 차박을 하는 사람들 등등 너무너무 많은 사람들이 찾더라고요~ ^0^ 깜짝 놀랐답니다. 그래도 아침에 갔더니 사람들이 아직은 덜 차서 다닐만 했고 돌아오는 시간에는(12시20분 경) 주차장에 이미 차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생각했던 그 무의도의 풍경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햇살 받으며 길을 걷고 바다를 바라보고 냄새도 맡고 참 좋았답니다~ 매일 선물처럼 오고 가는 저 하늘과 하루하루를 온전히 감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집콕을 끝내고 조심히 다녀온 트래킹 그리고.. 2020. 9. 6.
완벽한 집콕에서 살아남는 법 저의 취미 겸 생존법인 홈베이킹. 제가 빵을 엄청 좋아합니다. 베이킹을 배운 후로 매주 오븐을 돌리게 되는 날이 올 줄은 정말 상상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마음이 바쁜 중에도 빵을 굽다니~ ㅎㅎ 코로나19로 인한 집콕 스트레스를 잘 다스리게 되는 거 같아 나름 성공적인 취미인거 같아요! 시간도 잘가고 배도 부르고 성취감도 있어서 좋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요즘 속이 좀 안 좋아서 커피를 1주일간 끊으려고 하고 있어요~ 오늘은 얼그레이티와 히비스커스티를 마셨네요. 오후에 엄청 졸렸는데.. 커피 금단 현상이었나 봐요~ 졸릴땐 전혀 눈치를 못챘는데.. 내일은 더 심하겠죠?? 잘 참을 수 있기를~ 우유식빵 만들기 ↓↓↓↓ https://hearthouse.tistory.com/m/564우유식빵 만들기_우유향 가.. 2020. 9. 4.
홈베이킹_키슈_통밀치아바타_마들렌 만들기 오늘은 날씨가 정말정말 좋으네요~ 우와~ 하늘로 날게 된다면 하늘 끝까지라도 갈 수 있을 것 같은 파아란 쾌청한 날씨입니다! 며칠동안 괜시리 울적하고 다운된 기분이 들었는데, 이렇게 날씨하나로 기분이 달라질 수 있다니! :") 저는 기분에 지지 않도록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베이킹을 하거나 등 일부러 손가락과 몸을 움직이는 일을 하곤 하는데요. 이게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이유없이 다운 될 때는 요리 조리 움직이면 기운도 살아나고 활력도 되찾을 수 있는 거 같아요. 특히나 요즘 자주 만드는 홈베이킹은 만들 때도 성취감? 이런 거 때문인지 잡생각 없이 시간이 슝~ 가서 그런지 기분이 좋고요. 먹을 때도 기분이 좋고, 또 친구들에게 선물할 때도 기분이 좋아서 여러모도 꽤 좋은 취미생활(?), 일상.. 2020. 7.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