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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happy story735

살아남기 위한 변화 2026. 1. 2.
뻔뻔함 2025. 12. 31.
새벽에 온 전화 2025. 12. 30.
위로 2025. 12. 29.
라홈 무몰딩 붙박이장 설치 후기 라홈 인테리어에서 붙박이장을 설치했습니다. (내돈내산) 벽사이즈는 3000*2346 이었는데요. 온라인 (카톡 상담)으로 신청하고 결제까지 한 이후에, 실측 담당자가 방문하여 사이즈를 측정하고, 추가 발생비용을 (온라인으로) 결제한 이후에 설치 기사님이 1주일 후에 방문하여 설치 작업을 진행해 주었습니다. 대략적인 비용은 100만원으로 잡아 놓고, 가격을 서치 했습니다. 도무지 알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사이즈를 줄자로 측정한 이후에 카톡 상담으로 문의했고, 그랬더니 "30cm 10개에 추가로 뭐뭐뭐를 선택하시고 결제하시면 해피콜이 전화를 드립니다."라고 답변해 주셔서 그렇게 했습니다. 바로 온라인 결제까지 완료를 해야 실측 담당자 일정을 정할 수 있는 해피콜이 오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전에는 정확한.. 2025. 12. 26.
신뢰의 문제 2025. 12. 26.
책망과 설득의 길을 선택하려는 당신에게 2025. 12. 24.
누구나 옳고 누구나 그르다 2025. 12. 23.
전세사기피해자 셀프낙찰과 셀프등기 완료 2025년 11월 26일 마침내 등기완료통지서를 받았습니다. 2023년 5월 8일 전세사기피해 사건을 처음 알게 된 날로부터는 2년 8개월, 소송을 개시한 날로부터는 2년이 소요되었습니다. 참 길고 긴 시간들이었습니다. 계속 정보를 알아봐야했고, 중간중간 사건들을 처리해야 했고, 금전적으로 비용이 발생했습니다. 임대차보증금반환청구소송에 관한 이야기는 2024년 4월에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https://hearthouse.tistory.com/740 저는 1년 전 알게 된, 전세사기피해자입니다.만약에 자신을 탓하고 있다면, 혹여 제대로 안 알아본 개인의 잘못이라고 혀를 차고 있다면, 결코 아니라고 말씀드립니다. 가족이 변호사인 사람도 심지어 함께 계약서를 쓴 사람도 이런 일을hearthouse.tist.. 2025. 12. 22.
가장 값진 가르침 2025. 1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