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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베이킹36

홈베이킹_브라우니 2호팬에 만들기 다이어트가 절실한 상황이지만, 달달한게 먹고 싶어서 브라우니를 만들어봤습니다. 베이킹이 매번 성공하는 건 아닙니다. 바로 전에 만든 데니스 식빵과 우유 식빵은 모두 실패하였습니다. 실패한 포스팅도 올려야 하는데... 실패했지만, 달달하고 바삭한 데니스 식빵도 우유 식빵도 모두 맛나게 잘 먹었네요. ㅎㅎ 브라우니를 한 9번은 만든 것 같은데요. 처음 구매한 1kg 거버쳐를 다 사용하였거든요. 카카오 함유량을 잘못 보고 사서 100%로 카카오매스를 구매하여 반씩 섞어서 사용했으니까 9번이 맞는 거 같아요. :") 조카가 좋아하는 브라우니는 거의 대부분 조카선물로 제공되었네요. 이제 브라우니는 거의 실패없이 잘 만들 수 있는 거 같아요. 기쁘네요~ ^_^ 2호 원형팬을 구매한 이후로는 조금 더 통통한 브라우니.. 2021. 5. 18.
홈베이킹 재료 구입_베이킹스쿨 카페 공동구매로 19년 9월부터 배우기 시작해서 12월까지 재미나게 배운 베이킹 덕분에 20년과 21년을 홈베이킹이라는 새로운 취미생활로 채우게 되었습니다. 첫 베이킹 기본재료들은 쿠팡 이홈베이킹에서 두번 정도 왕창 구매를 했고요. 이후로는 지마켓이나 대형마트에서 버터와 크림치즈, 생크림 등을 구매하면서 만들어 왔는데요. 이번에는 네이버의 베이킹 카페 베이킹스쿨에서 공동구매로 버터를 구매하면서, 무화과, 크랜베리 등을 왕창 구매해 보았습니다. https://cafe.naver.com/bakingschool베이킹스쿨 - 굽고 먹고 나누는 따뜻... : 네이버 카페홈베이킹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베이킹 커뮤니티 (베스 / 쿠키만들기 / 빵만들기/ 제과제빵재료)cafe.naver.com요즘에는 정말 많은 분들이 홈베이킹을 .. 2021. 5. 6.
바스크 치즈케이크 만들기_수제크림치즈로 만든 수제크림치즈로 만든 바스크 치즈케이크를 소개합니다. 크림치즈 만들기는 2번 모두 성공했는데요.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1번은 실패하고, 1번은 성공했어요. 처음에 만들때 너무 새까많게 타서 위의 껍질은 벗겨내고 먹었거든요. 맛은 그런대로 맛있었지만 비주얼이.. 그래서 두번째는 높은(7cm)팬을 샀어요.(저는 2호팬으로 잘못 구매했지만..;; 나름 괜찮았어요. 그래도 1호팬으로 사세요~) 그리고 오븐 온도도 230도에서 220도로 낮춰서 구웠답니다. 베이킹 수업때 만들어 본 치즈케이크는 중탕으로 170도에서 1시간 이상 구웠는데요. 요즘 유행하는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220~230도의 고온에서 30분간 오븐에서 바로 구워주는 태운 치즈케이크입니다. **jju's 레시피 크림치즈 200g 마스카포네치즈 120g(.. 2021. 4. 24.
홈베이킹_휘핑크림 넣은 크랜베리스콘 만들기 간편하고도 만족도가 높은 베이킹 중 하나인 스콘입니다. 점심 약속이라도, 아침에 차분하게 선물용 간식으로 뚝딱 구울 수 있어서 자주 애용하는 편인데요. 하필 어제는 크림치즈가 집에 없더라고요. 고민하다가 휘핑크림으로 대체 해봤어요. 와아~ 대성공입니다!! *레시피 (1시간 30분 완성) 박력분 240g 설탕 25g 소금 1g 베이킹파우더 7g 계란+우유 120g 버터 60g 휘핑크림 48g 크랜베리 1줌 (물에 살짝 불렸다가 꼭짜서 반죽 마지막에 섞어주세요) 크림치즈 있을 때 스콘만들기 전과정>>>> https://hearthouse.tistory.com/m/557 홈베이킹 크림치즈스콘 만들기_계란물을 바르면 반짝반짝~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고 정신을 차리자마자 스콘을 만들었어요~ ㅋㅋㅋ 오후에 부.. 2021. 4. 3.
홈베이킹_통밀무화과빵 만들기 요즘 1주일에 한번씩은 꼭 굽고 있는 통밀빵입니다. 통밀과 밀가루를 1:1비율로 섞어야 호불호가 없이 모두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았어요.ㅎㅎ 저만의 황금비율 레시피랍니다. 항상 견과류와 건포도를 넣어 식감과 맛을 살렸는데요. 무화과빵도 먹고 싶어서 고심 끝에 트레이더스에서 테일러 건무화과를 구매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 친구집에 방문할 때 2번 정도 구웠고요. 우와 너무 맛나네요~ 무화과의 톡톡 씹히는 맛도 특유의 향도 너무 좋습니다~ *레시피 통밀가루 125g 강력분 125g 물 218g(손가락을 넣었을 때 따뜻한정도) 소금 5g 이스트 4g 설탕 3g 올리브오일 10g 건무화과 100g(Taylor's: 190g*4봉 15900원 트레이더스 구매) /건포도 등 대체 가능 호두 1줌 슬라이스아몬드 1줌 .. 2021. 4. 2.
그냥 냅둬 재미있는 일도 없고 .. 친구도 못 만나고.. 되는 일도 없고.. 만사가 다 엉망 진창이다. 그래도 오늘도 잘 보내보자. 엄마가 그랬다 '그냥 냅둬.' . . . 밤 11시에 구운 정말 무반죽 올리브치아바타. 베이킹은 좋은 취미인거 같다. (근데 아침부터 속이 쓰리다. 스트레스 만땅이다. 운동을 가야겠다.) 2021. 1. 30.
홈베이킹_키슈만들기 **레시피 파이지 박력분 130g 버터 50g 계란 1개 소금 1/3ts 속재료 감자 1개 새송이버섯 1개 양파 1/4개 방울토마토 8알 베이컨 50g 시금치 2뿌리 모짜렐라치즈 60g 필링소스 생크림 70g 우유 90g 계란 1+1/2개 (전 2개 넣었어요) 설탕 1TS 소금 1/2ts 후추 조금 바닐라에센스 1ts 파이지만들기부터 시작해요~ 이번에는 필링소스와 속재료를 준비합니다. 속재료는 냉장고에 있는 채소들로 준비합니. 왠일로 가득한 냉장고 안 채소들 ㅎㅎ요즘 불량식품만 먹어서 그런가봐요 ;;; 냉장고에서 1시간 동안 휴지기를 가지고 나온 파이지반죽~ 차가우니까 살짝 손을 문질문질~ 너~무 피곤하네요. 아는 동생집에 가서 수다+아기보기를 해서 일까요?? 아니면 맛난걸 가득 대접받고 좋은 시간을 보.. 2021. 1. 9.
홈베이킹_블루베리 머핀 만들기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엄마빠집=고향에 다녀오기로 하였습니다~ ^0^/ 몹시 쌀쌀하고 적적하고 가라앉는 나날들에 엄마의 끈질긴(?) 구애와 저의 약속 없음으로 인하여 고고고~ 내일 머나먼 남쪽 나라로 운전을해서 가려고 해요. 빈손으로 갈 순 없으니까!! 지난번 추석때 엄마빠와 언니에게까지 빈축을 샀던 건강빵(통밀빵)의 수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누구라도 좋아할만한(?) 머핀을 만들어봤습니다!! 마침 지난주에 사온 블루베리가 한 통 남아있어서~ 블루베리를 넣은 블루베리 머핀으로 준비해 봤어요. 히히히~ 맛나야 할텐데요. (이때까지만 해도 전혀 예측할 수 없었던 저의 미래 ;;) 레시피는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는 호주가이버님의 레시피로 준비해봤어요. 몇가지 없는 재료가 있어서, 고민하다가 대체해 봤는데,.. 2020. 12. 22.
식빵과 브런치_계란빵 샌드위치 프렌치토스트 그리고 후회.. 아... 밤에 감정적이긴 싫지만 .. 갑자기 너무 열심히 하던 일들에 회의감이 찾아와서 그만.. 먹는 사진 올려야겠어요.ㅎㅎㅎ 농담 아니고 그냥 🤦 밤이라 그런거 겠죠? 내일은 또 다른 해답들이 찾아 올거라 믿습니다. 저 경솔한 편인가봐요. 정말 고민하고 신경써서 행동하는 편이라 생각했는데.. 종종 실수도하고 오해도 받고.. 후회도 하게 되네요. 얼마전에 식빵을 2개 구웠어요 굽고 나서 만난 사람이 없어서(집콕생활중_정신건강에 나쁨) 혼자 다 먹기로 결정했답니다~ 식빵 만들기 레시피는 첫번째 만들기로 대체~ >>>> https://hearthouse.tistory.com/m/564우유식빵 만들기_우유향 가득잡생각이 몰려올때 빵을 만들어 보았습니다아~ 이번에는 샌드위치를 만들어 볼 생각으로 우유식빵에 도전.. 2020. 12. 16.
홈베이킹_브라우니 만들기 오늘 조카들 보러 가려고 새벽부터 깬김에 일을 조금하고는, 이른 아침에는 브라우니(일명: 쵸코빵)를 구웠습니다~(너무 오랜만의 베이킹이었어요..) 그런데!! 스케쥴상 갈 수가 없게 되어서..ㅜㅜ ..힝 꼬맹이들도 보고 싶고, 이사 간 동생집 구경도 하고 싶고 한데.. 아쉽지만 다음에 전해줘야 할거 같아요~ 아... 그래도 브라우니는 냉동실에 넣어두면 그맛그대로 오래오래 가더라고요~ 😍 그럼 달다구리 디저트의 정석 브라우니 레시피 갑니다! 지난 번 만들었던 포스팅도 소개하고요~ https://hearthouse.tistory.com/m/561브라우니 만들기_너무 달아_다크초콜릿 잘 골라야해오늘은 저번부터 만들고 싶던 브라우니를 만들어봤어요. 아니 그런데 이거 달아도 너무 다네요. ㅜㅜ 아.... 브라우니를.. 2020. 11.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