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방명록

  • 프로필사진 2017.11.27 20:48

    비밀댓글입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2012.08.14 14:31

    비밀댓글입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이진경 2011.09.15 12:51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달 말에 무비자로 샌디에고에 3개월간 무비자로 체류할 예정입다.
    미국 여행을 목적으로 하고 있지만 무료 영어학교도 같이 알아보고있는데요
    이곳에서 어덜트스쿨이라는 정보를 얻고 링크되어있는 사이트로 들어가서
    이것저것 읽어보았습니다.
    근데 님께서 올려놓으신 글에는 불체자도 상관없이 누구나 등록가는 하다고 하셨는데
    막상 그 사이트에 가 보니 관광비자나 무비자 신분은 등록이 안된다고 되어있더라구요

    말만 그렇게 하는건가요? 등록할때 그런것 신경쓰지 않고 등록할 수 있는건가요?

    아는 지인도 없고 물어볼곳도 없고해서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부탁드릴께요
    답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hearthouse.tistory.com BlogIcon 쭈야해피 2011.09.15 16:34 신고

      안녕하세요? :)

      무비자로 오신다는 말씀은 3개월 관광비자로 오신다는 말씀이시죠?

      제가 어덜트스쿨에 근무하는 사람이 아닌 이상,
      정확하게 이다 저다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저는 학생비자로 있는 것이고, 주위 친구들도 대부분 학생이거나, 학생,직장 비자의 가족인 비자로 있으니까... 이야기만 들어보았지 실제로 불체자가 이 수업을 듣고 있는 중인지 확인해 보지 않았습니다.
      -- 실제로 불체자인 사람에게 너는 불체자 신분이냐? 고 물어볼 수는 없는 노릇이거든요.

      하지만 지난 학기와 규칙이 바뀌지 않은 한,
      제가 등록할 때는 어떤 여권이나 신분증도 보여달라고 요구 한 적이 없었습니다.
      등록할 때 소셜넘버(일종의 주민등록번호 같은)를 적는 란이 있었는데, 학생인 저도 소셜넘버는 없으므로,
      공란으로 기입했구요. 아무 문제 없이 신청이 되었습니다. 하여, 사람들 말처럼 불체자 혹은 관광비자일 경우에도 등록이 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 거주하는 주민을 상대로 하는 수업이기 때문에, 불체자나 관광비자는 신청할 수 없다는 규정을 명시해 두었다면 이해는 됩니다만,
      제가 등록할 때는 신분증을 요구하지 않았다는 점만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았던 분 중에 한번은 관광비자로 오셔서 이런 종류의 수업을 들었다고 전해들은 적이 있습니다. 물론 2년이 다되어가는 일입니다만...

      아무튼 그 어떤것도 제 실제 경험이 아니라서 확답은 드릴 수가 없네요...
      모쪼록 잘 준비하셔서 좋은 여행기간 되었으면 합니다.

  • 프로필사진 2011.05.09 17:24

    비밀댓글입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hearthouse.tistory.com BlogIcon 쭈야해피 2011.05.10 04:30 신고

      안녕하세요? ^^
      어덜트 스쿨은 직접 찾아오셔서
      레벨테스트 받으시고
      바로 들으실 수 있어요.

      집 근처로 가시면 되기때문에
      사시는 지역근처로 검색하셔서 찾아가시면 됩니다.

      아무제약도 없고, 보통 신청하는 사람 모두가 들으실 수 있어요.
      9월이면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네요.

      가을학기 수업스캐쥴이 아직 안 나왔으니,
      걱정마시고 천천히 오셔서 알아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출국 준비 잘 하시구요.
      조심히 오세요~

  • 프로필사진 2011.04.01 19:59

    비밀댓글입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kingmark 2011.03.18 22:57

    안녕하세요? 또한번 찾아 뵙내요! 저는 아뭏튼 고민 많습니다.
    님이 쓴글을 보고 벌써 차 구입이 신경써이는 겁니다.
    이렇게 가다가는 알바라도 해야 되는게 아닌지 ... 구할수는 있는지?
    부동산 사이트에 집랜트 질문했는데 답장도 안오고..
    저야 남자니 어딜잔들 허나 마나님과 딸님을 어쩌나..
    아뭏튼 대단하십니다. 건강하시고.
    답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hearthouse.tistory.com BlogIcon 쭈야해피 2011.03.19 06:22 신고

      안녕하세요? ^^
      고민만 해서는 답이 없습니다아~~ ㅎㅎ
      차는 정말 신중을 기해서 사셔야 합니다.
      얼마를 예상하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현대차나 기아차는 한국에서 2사람(주로 가족이나 직장동료)이 보증을 서주면, 여기서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할부로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 1만 2,3천불 생각하시면, Car Max에서 사시면 믿고 사실 수 있으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집랜트 질문을 막연하게 하셨다면 부동산 사이트에서도 난감할 것 같구요. 어느정도 어느 예산으로 생각하신다고 정하신 다음에, 부동산 사이트에 나와있는 이메일로 여쭤보시는게 좋으실 것 같아요.
      그리고 랜트의 경우에는 www.sdsaram.com 에 나와있는
      게시판메뉴 중 타운게시판 메뉴에 들어가시면, 렌트만 올리는 코너가 따로 있습니다. 거기에 많은 개인간 거래 내용들이 올라와 있으니, 지역별로 가격별로 시세를 비교해 보실 수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다른 것 다 필요없고, SD사람 닷 컴에 수시로 들어가셔서 많은 정보들을 검색하시고 읽어보시고 하시면 차가격이나 집가격 그리고 어떤 물건들을 살 수 있는지... 다양한 정보들과 한인업소들을 아실 수 있으니... 자주 방문해 보세요~~~

      사람은 어딜가나 다 살게 돼 있는 법이지요. 단지 그 삶의 질이... 어떠냐의 문제이겠지요. ^^

  • 프로필사진 kingmark 2011.03.12 22:03

    안녕하세요? 다음달 4월 초에 샌디에고에 갈 예정입니다. 처음 1달동안은 홈스테이하면서 가족이 살집, 저의 분신 귀여운 딸내미 초등학교도 알아보고, 영어공부도 열심히 할예정입니다. 근심, 걱정이 이만저만 아님니다. 님이 정말 존경스럽군요.
    힘내시고, 집 구해서 저녁식사에 초대하겠습니다. 아마 저의 집주인님(아내), 딸아이가 좋아할것 같군요 기도해주세요. from kingmark
    답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hearthouse.tistory.com BlogIcon 쭈야해피 2011.03.14 10:17 신고

      안녕하세요~^^* 다음달에 샌디에고로 오시는 군요~! ㅎㅎ 반갑습니다아~~~~~~
      얼마나 계획하고 오시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하고 오세요~~~
      그리고, sdsaram.com 을 참고하시면, 집 렌트하는 문제라 교육지역 등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으실 거에요.
      정보는 많으면 많을 수록 힘이 되니까요~^^*

      아, 그리고 교회다니시나봐요? 헤헤.. 제가 기도할 여력이(?) 생기면 꼭! 기도해 드릴게요~~~ ;;;
      저도 요즘 일상다반사가 심각하게 꼬여서... 기도가 넘 절실한 시점입니다만,,, 에휴... ^^*

      오시자마자 교회를 등록하시면 아마도 도움주시는 분들이 많으실거에요.

      건강히 차근차근 준비하셔서 오세요! 아자자!!^^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facebook.com/taylor1017 BlogIcon Taylor 2010.12.21 05:38

    안녕하세요~~ 우연히 들리게 됬어요^^
    해피님의 글을 읽으면서 동감하는 점이 만아서 인사라도 할려고 글을 남겨요.
    저도 일주일전 샌디에고로 이사와서 이제 적응중입니당ㅜㅜ
    화창한 날씨라고 해서 미국 동남부 시골에서 이사왔더니 오는 날부터 일주일 내내 비만 내리네요...
    벌써 다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행복하게 지낼려고 궁리중이에요.
    다시 돌아가면 그곳에 친구들이 얼마나 웃을지ㅎㅎ
    차때문에 고생많으셧단 글 읽으면서 제 생각도 차가 편하기보단 잘못하면 고생덩어리^^
    저도 이번에 미국횡단 하면서 혹시 하이웨이 Nowhere에서 설까봐 조바심내면서 쉬엄쉬엄 이사왔거든요^^
    여튼 알게되서 반갑네요~~ 혹시 facebook하세요?
    답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hearthouse.tistory.com BlogIcon 쭈야해피 2010.12.21 15:54 신고

      아~ 샌디에고에 오셨군요!!
      반갑습니다아~ ^0^

      12월 내내 비가 안 와서 사람들이 비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겨울은 샌디에고도 우기(?)에 접어들어서 종종 비가 내리곤 하거든요. 그런데, 11월에 일찍이 비가 오더니, 12월에 비가 내리지 않아서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딱! 그 타이밍에 Taylor님이 오셨군요... 아... so,sad~
      ㅎㅎ 저도 비를 그닥 조아하지 않아서, 6개월 내내 비가 내리지 않아도 비오는 건 별로에요.
      게다가 이번해에는 샌디에고에 진짜 비가 많이 내렸거든요. 날씨가 다들 이상하다고 하는데, 전 뭐 그런가 보다 합니다.

      아마 이번 스톰이 지나고 나면, 또 한동안 쨍할거에요~
      동부에서 오셨으면, 봄이 지날때 즈음엔 이곳날씨를 진짜 사랑하게 되실듯해요...헤헤..

      모두들 캘리포니아의 날씨 때문에 이 도시를 떠나지 못한답니다. 저는 잘 모르겠지만...

      이곳도 꽤 시골풍이라... 적응하시는데는 문제가 없을 듯 하네요~

      저도 facebook해요~ 뭐 여기와서도 facebook 안하면, 친구들이랑 파티약속 정하기도 어려우니...; 헤헤..

      제 링크리스트에 쭈야의facebook이라고 있습니다.
      그게 제꺼에요~ 친구신청해주세요~~~ 호호...^^

      그럼, 종종 블로그에 놀러오세요~ 정보가 많이 없긴한데, 업데이트 하려고 노력한답니다아..헤헤...
      메리크리스마스~~~~^^*

  • 프로필사진 2010.11.30 15:34

    비밀댓글입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hearthouse.tistory.com BlogIcon 쭈야해피 2010.11.30 16:08 신고

      오~~~ 학교에 내 사이트가 저장돼 있었구나?? 헤헷~

      요즘 글을 블로그에 많이 쓰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때마침 니가 와서 글들을 읽어 보았구나..
      부끄러운데??? ;;;

      그리고 고등학교 때 일은,,, 하하하하...
      "나도 미안해~"
      지금 생각해 보면 그렇게 큰일도 아니었는데,
      아마도 사춘기였던 것이었을 거야. 케케...

      감기는 진짜 많이 괜찮아 졌는데,,,
      기침이 여전해...
      불쑥 튀어 나오는 기침때문에,
      여전히 시럽으로 약은 먹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병원에 가자니, 보험이 없어서 엄청 비싸다고 하더라고.. 흠...
      그래서 그냥 버티고 있는 중이야.
      그냥 기침이 가끔 눈치도 없이 튀어나와.. 하하..


      아직 코트 입을 정도로 춥진 않고,
      늦가을에서 초겨울 날씨 정도 되는 것 같은데,
      그래도 나는 춥다아~ 하하...
      그리고 요즘 이상기온으로 날씨가 늘 이런거 같아.
      예전엔 무지 따뜻했다고 하는데...
      나는 아무래도 스페인 정도로 더 따뜻한 나라에 가야할 까봐.. 고민중.. 헤헷~

      그리고 나 보러 미국오면 나는 정말 정말 좋지요~
      헤헤... 내년엔 한국에 들어갈 지도 모르고 해서,,
      사람들이 놀러오길 고대하고 있다네~
      내년 여름이 지나면, 심각하게 한국에 들어갈지 고민해야 할것 같아. 사는게 녹녹하지 않아서~~

      그리고, 여기 학교도 이번 12월 15일부터 1월 첫째주 까지 방학이라서... 한 3주간은 놀것 같고, 일하는 건 일주일에 2일 밤 1일 낮에 5시간 정도씩만 일하니까... 별로 놀러 다니는데 지장은 없을 거야.
      너 놀러오면, 라스베가스도 가야하고, 가까운 LA는 또 가야징... 그리고, 혹시 내가 너 오기전에 동부에 놀러 안가면, 동부에도 가면 좋고~ 하하... 내년 봄에 뉴욕에 놀러갈까... 생각 중이야. 내가 여기 유학생들보다 놀러를 많이 안 다닌 편이라서~~
      나도 누구 아는 사람 미쿡에 놀러오면 그 핑계로 여행 좀 다녀야지... 헤헷~

      그런데, 비용이 만만치 않지? 아마도 ... 방학시즌엔 비행기표도 많이 비쌀텐데... 미리 사두면, 표는 좀 더 싸지긴 하던데... 글구 미리 언제 올지 확실히 해두면, 나도 스캐쥴 조절도 하고, 학원 방학도 낼 수 있고 그래~ 뭐 몇시간 정도는 너 혼자 돌아다니면서 구경해도 좋고 그러니까... 하하~~
      영어는 나랑 다니면 문제 없고~ 여기 캘리포니아는 외국인들이 많아서, 영어못하는 사람 많아~ 헤헷~걱정 하지 마세요~~~^^

      대문 사진은... 작년 겨울에 찍은 거니까.. 1년 되었군... 히히... 나이가 진짜 많이 든것 같다 이제.. 다들 결혼하고...
      휴우....... 너도 언능 좋은 사람 만드는데 혼신의 힘을 기울여 보도록 해!!!^^

      또 연락하자~~
      감기조심하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ww.openfruits.co.kr BlogIcon 오픈후르츠 2010.10.15 10:46 신고

    ㅋㅋ 무슨 기획안이라도 줘야. 보고 견적을 내징.
    글쎄다. 미국하고 우리나라하고 여건이 많이 다르거덩.
    그냥 우리가 작업하는 기준으로만 얘기할께~

    * 초간단 페이지라고 전제할 경우 (http://222.231.33.38:8083/about_us/media.asp)
    이거 감안해서 판단하면 되겠엄.
    미국사이트들은 후지니까..이정도 기준으로 하면 되지 않을까?

    - 작업시간 : 1주일 (디자인 3일, 개발 3일)
    - 비용 : 한..30만원?

    근데 미국개발자들은 우리나라처럼 빨리 안하고 느려 터진걸로 알고 있거덩.
    비용도 많이 달라고 한다던데 흠.

    * 유의사항
    동영상서비스 할려면 '스트리밍서버'라는게 있어야 하고, 암튼 관리비용이 많이 들어
    중소업체에서는 못할 짓이지. 그래서 어떻게 하냐면.
    동영상찍으면 용량을 10MB로 줄여서 유투브에 올리는 거야 그렇게 해서 홈페이지에 연결하면
    별도 비용 안들이면서 동영상서비스를 제공할 수가 있지.
    지금 개발하고 있는건데 http://222.231.33.38:8083 여기 메인보면 동영상팝업이 하나 뜨거덩.
    그렇게 해서 만든거여.

    회사홈페이지는 자주 놀러와라. 나중에 너도 일해야 하는 곳이니까 ㅋㅋ.
    내가 언젠가 너를 땡겨오망 ㅎㅎ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