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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난바스 전시회_모험, 나의 선택 마곡에 있는 '스페이스K 서울'에 다녀왔어요. 최근 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헤르난바스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었는데요. 주차장이 협소하다고 해서 지하철을 타고 다녀왔답니다. :") 어딘가에 공영주차장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봤지만, 뭐 공항철도 타고 갈만했어요. 헤르난바스 개인전,《스페이스K 서울》에서 now ~ 5월 27일까지, 입장료는 5천원. 스페이스K 서울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8로 32 스페이스K 서울 http://naver.me/Ft8lvK2o 스페이스K 서울 : 네이버 방문자리뷰 7 · ★4.07 · 화요일 10:00 - 18:00,수요일 10:00 - 18:00,목요일 10:00 - 18:00,금요일 10:00 - 18:00,토요일 10:00 - 18:00,일요일 10:00 - 18:.. 2021. 3. 23.
딸기아이스크림 만들기 아이스크림 집에서 만들어 먹어봤어요. 요즘 딸기도 너무 맛있고, 휘핑크림을 한통 샀는데 빵은 건강빵 빼고는 잘 안 만들어 먹고 해서요. (생각보다 맛은 없었지만, 조금 딱딱했지만 반통 순삭했다는..ㅋㅋㅋ) 휘핑크림 250g 우유 100g 설탕 30g 딸기 12개 밥도 빵도 커피도 아이스크림까지 모두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한 날입니다. .. 내일도 모레도 매일매일 감사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 2021. 3. 22.
봄이 오나 봄_4월 달력 한장 붙였을 뿐 오늘은 주일 예배를 드리고 4월 달력을 벽에 붙여 보았어요~ 우와~ 달력 한장 더 붙였을 뿐인데!! 기분이 좋아졌네요~~ : ") 아! 커피도 마셨지~~ ㅎ 한달을 다 채우지 못하고 금요일에 점심식사 후 물타서 한잔. 일요일 아침 먹고 드립으로 한잔. 살짝 우려스러운 위장이긴 한데.. '정 먹고 싶으면 밥먹고 한잔 마시라'고 하신 의사선생님의 조언대로.. 괜.괜찮겠죠?? @.,@ 봄비가 내리고 난 다음날도 초미세먼지가 심각한 이눔의 하늘.. 그래도 지난주 보다는 괜찮아 보이니까, 산책은 나갈 수 있겠죠? 어제 비그치고 세차도 했는데, 이번주에는 자전거도 닦아주고, 기름칠하고, 바람 넣고, 손질해서 한강 나들이라도 다녀 올까봐요. 꺄옥~ 😆 괜시리 기분이 좋아지고 설레이는걸 보니 꽃 피는 봄이 오려나봐요~.. 2021. 3. 21.
그리운 어떤 일상 떠나고 싶다.1년전 오늘은 기다림과 기대감이 있었던거 같은데. 점점 무감각해 간다. 1주일 내내 아무도 안 만나도. 혼산을 가도. 혼밥을 해도. 아무렇지도 않다. 그런데 건강이 나빠지는건.. 괜찮지가 않다. 모두 다 다르게 생긴거니까. 괜찮다고.. 다 제 각각의 방식이 있는 거니까. 2021. 3. 13.
[서평]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_김영하 작가 2010년 문학동네에서 출판된 소설집을 2020년 복복서가에서 개정판으로 출판하였다. 덕분에 김영하 작가님의 숨은 단편들을 만날 수 있었다. 이번 개정판은 전 6권 세트로도 판매하는데. 디자인이 심플하고 예쁘다. 더불어 작가님이 손수 그린 일러스트? 그림? 표지디자인?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나는 이중 읽은 책도 있고하여 2권만 우선 구매하였고, 그 중 1권을 마침내 다 읽었다. 이 책의 헤드 카피는 사진에 나와 있듯이 누군가 다른 사람의 인생에서 몰래 빌려온 것만 같은, 그런 시간 총 13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는데. 1부의 8편은 보통의 단편 분량이며, 2부의 5편은 아주 아주 짧은 콩트 분량의 이야기이다. 단편의 매력과 김영하 작가님의 상상력과 스릴스릴 분위기가 젖어있어서 읽으면서 묘한 기분에 빠.. 2021. 3. 8.
건강하게 마음 편히 지내자.. 1월 중순부터 시름시름 아프기 시작해서 벌써 한달도 더 넘게 아프다. 조금 나을만하면 다시 아프고 조금 괜찮은가 하면 또 아프고.. 다양한 방법으로 몸이 이곳저곳 아프고 괜찮아지고를 반복하다보니 점점 지쳐가고 있었다. 이제는 사소한 일이 눈앞에 벌어져도 금새 지치고 짜증이 난다. 몸이 안 좋으면 마음도 안 좋아지고, 반대로 정신이 온전하지 못하면 몸도 덩달아 나빠지는 거 같다. 지난주에 더 아파지면 건강검진 받았던 병원에 가려고 했는데.. 병원가기 싫어서 3주간 꾸준히 밥을 챙겨서 먹어서 그런지 기력이 조금씩 돌아오고 있다. 이틀째 약을 먹지 않아도 밥을 그럭저럭 소화하고 하루 3~40분 걸어도 기운이 쏙 빠지거나 숨이 턱끝까지 차지는 않는거 같다. 건강이 나빠지고 고치기는 힘들다. 특히 위는 한번 나빠.. 2021. 3. 7.
보름달 잠못드는 새벽. 보름달이 넘어가기 직전. 안녕.. 정월대보름날 아침에도 주말 아침에도 죽 먹기. 한달째 죽.. 이제 많이 나은 줄 알았는데.. 잘 못자서 그런가? .. 또 콕콕콕.. 큰병원에 가야하려나.. 😭 다양한 방법으로 죽끓이기 도전 중. 최고의 가성비를 찾아내서 다음에는 더 쉽고 맛나게 끓여 보려고요. :) 현재까지는 깎둑썰기 중 진짜 단호박을 사서 끓이는게 제일 효율이 좋아요. 죽이랑 고구마 먹고는 .. 2시간 뒤 병원행.. 하하하..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였군요. 삼시세끼가 해결책이 아니었다는. 헛헛헛.(쓴웃음과 눈물 한바가지) 2021. 2. 27.
[독후감]시티픽션, 지금 어디에 살고 계십니까? "어디 사세요?" 라는 질문은 살아가면서 수도 없이 오고가는 질문이다. 소설가에게 이 질문을 던지면 어떤 대답으로 돌아올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헤드카피는, 당신의 도시는 지금 어떤 모습입니까? 익숙한 도시의 낯선 단면, 그곳에 포개어진 시티 픽션의 세계 좋은 이야기와 글은 좋은 질문을 던진다. 그래서 당신의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그래서 당신의 기분과 마음은 어떨까? 그런 것들이 궁금했다. 그리고 이야기꾼들에게서는 어떤 세상과 동네를 엿볼 수 있을까? 그런 것들도 궁금했다. 책을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몇달 뒤에 구매를 하고, 그리고 몇달 뒤에 다 읽기까지. 나는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에서 나의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이 책에는 7명의 (젊은) 소설가들의 중단편이 담겨있다. 한국 소설책을 읽는 .. 2021. 2. 26.
QT(quiet time)_너무 일찍 깬 새벽 새벽 일찍 깨어버린 멘탈. 멘탈을 케어하는 일에 성경책만큼 좋은 게 없다. QT 타임. 읽고 쓰고 듣고 읽고. Dear Jesus. 매일성경. 사순절 묵상 & 필사. 캐모마일 티를 마시며 쇼파에서 뒹굴기. 벌써부터 졸리다.. 다시 잠 들지는 못한다. 오늘을 부탁해.. 멘탈아~~ 도망가지마.. 꼭 붙어있어. 정신을 바짝 차려야해!!! 2021. 2. 25.
매일 뭐먹지_소고기 반찬 기력이 너무 떨어져서 모든 음식에 고기 넣는 중.ㅋ 30분만 걸어도 숨이 끝까지 찹니다. 3주만에 이렇게 되다니.. 운동은 쉬면 끝인건가? 이로써 새해다짐은 현재 단 하나도 못 지키는 중이네요.ㅜㅜ 내일은 마트에 가서 장어를 사와야겠습니다. 장어는 엄마가 싸주신거 말곤 처음인데.. 가능할까요???!! 두둥~~ 간장떡볶이를 만들어봤습니다. 한식이 너무 지겨운데 .. 몸에 무리 없는 것을 먹어야고.. 떡볶이는 먹고 싶은데 빨간맛을 위가 감당할 수 없을거 같고.. 오~! 궁중떡볶이 좋겠다~~ (참말로 식욕이 건강의 반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ㅎㅎ 뭘 먹고 싶어야 잘 먹을테니까요.) 2인분 떡 300g 밑간: 간장 1TS, 참기름 1TS 어묵 2장 다진소고기 150g 밑간: 간장 1.5TS, 참기름 1TS,.. 2021. 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