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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시절(memories of the period)/LA Story

수고한 오늘 하루, 감사합니다...

by 쭈야해피 2012. 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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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온다~!

잠 들기 전에 한자 적으려고 눈 반쯤 뜨고 이러고 앉아 있는 나~! ㅎㅎ

드디어 스마트 폰을 샀다!

그리고 페이스북도 카카오톡도 이메일도 폰으로 ~~ 와우~! WoW 좋다!

그런데... 티스토리는 다운 받았으나... 글을 쓰는 방법이 좀.. 익숙하지 않아서, 이렇게 또 좌판을 두드리고 있다. 흠. 글은 쓸 수 있는데... 사진이랑은 어떻게 넣으라는 거지? 우잉~

 

암튼.................................................................. 놀라운 세계이다.

 

그런데, 누가 물어봤다. 또 누가 물어봤다. 좋아요~??

좋다.!!! 그런데, 뭐 그렇다. 좋고 땡~이다.

다 그렇지모... 테크놀로지가...

 

그런데 저번주에 계곡이 흐르는 Eaton Canyon에 다녀왔다. 우와~~~~!!! 좋다.

정말 좋다. 사진도 찍고 ... 땀도 흘리고, 밥도 맛나게 먹게 되고...

자연이 주는 좋음은 다르다. 헤헤...

 

눈 반쯤 감고 뭐하는 소리다냐?

 

6월이다. 이제 또 한 번의 갈림길에 서있게 된다.

아마도 그만 방황해야 할 것 같지만, 나는 나의 미래가 궁금하다.

나 혼자서는 선택할 엄두도 나지 않을 일들이 내 앞을 지나갔고 또 다가 오겠지?

그럼 나는 또 왜... 왜... 왜...를 외치다가, 아.............. 하고 뒷통수를 쨍하고 울리는 날을 맞이하겠지? ... 인생은 참 신기하다.

 

끝까지 넘어지더라도 끝까지 완주해 보자. 멈출 수 없다면 질질질 끌고서라도 가겠다.

나는 강하지 못하더라도, 너무 약해 빠져서 눈물이 날마다 앞을 가리더라도,,,

이런 사람도 그런 미래를 꿈꾸며 살 수 있다고 말이다.. 누군가에게 말해 줄 날이 올 테니까.

감사합니다. 하나님 오늘도 감사하며 하루를 마칠 수 있게 해 주셔서 말입니다...

내일 만나요 우리 그럼... 바이~! 히힛~

 

 

추신, 뭐가 그렇게 신나니? 라고 묻는다. 그럼 대답한다. 안 신날 일이 또 뭐 없으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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