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삶1 당신은 박지성을 아는가? : 아이러니한 우리네 삶 MBC 스페셜 : 박지성편 // 2009년 4월 19일 박지성 인터뷰중: “나는 축구는 잘하고 싶은데 평범하고 싶었다” “참 아이러니하게도 공존할 수 없는 두 개를 가지고 있는데 축구를 잘하게 되면 유명해지는 것은 당연하지만 축구를 잘하고는 싶은데 유명해지기는 싫다” 나는 일요일 에는 참 바쁘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교회에 가야하고, 저녁에는 약속이 늘 있는 편이다. 교회 언니오빠동생들과 저녁먹고, 차를 마시거나, 다른 친구동생들과 약속이있어서 저녁먹고 차를 마시거나 한다. 이번 주도 어김없이, 예전에 함께 일하던 동생들과 만나서 먹고 수다떨기를 즐겼다지... 근데, 10시 30분에 집에 도착했다. 빨리 헤어지고, MBC 스페셜을 봐야했기 때문이라지? ^^;; 뭔 여자가, 축구선수를 그다지도 좋아하느냐고?.. 2009. 4.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