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암1 남해여행2_보리암_아름다운 금산의 봄 잠을 푸욱 자서 그런지,둘째날 아침은 일찍부터 깼다. 게스트하우스에 마련된 조식을 챙겨먹고 미적미적 출발하였지만 아직 이른 아침인가 보다. 남해 관광의 명소! 보리암에는 아직까지는 관광객들이 별로 없이 한~적했다. 운전을 해서 갔기때문에, 주차비는 4000원, 한려해상국립공원 입장료는 1000원이 각각 들었다. 꼬불꼬불 제 2주차장까지 격동의 고개를 넘어가야하기 때문에, 차가 막히는 주말에는 운전을 조심히해서 가야할 것 같다. 주차료는 제1주차장에서 내고, 입장료는 제2주차장에 주차를 마친후 매표소에서 직접 낸다. 주말에는 제1주차장부터 막혀서 기다렸다가 올라가야 한다고 한다. 꽃피는 주말엔 엄~청 사람이 많다고 한다.매표소를 지나, 산책로처럼 길을 잘 닦아 놓은 곳을 편안히 걸을 수 있다. 보리암사찰 .. 2017. 4.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