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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장(note)/일상(diary)

온라인 장보기로 신선식품 더 잘 먹기(feat.오아시스마켓)

by 쭈야해피 2026. 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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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보기는 오아시스와 네이버스토어, 카카오톡딜, 쿠팡, 컬리 등을 이용하고 있어요. 

오아시스마켓은 별도의 멤버십요금이나 구독료는 없어서, 접근도 쉽습니다. 특히, 주말이 아닌 평일배송에는 거의 3천 원~1만 원 단위의 쿠폰혜택이 있는데, 샐러드 종류와 달걀, 우유 등 3만 원만 구매하면 배송비도 무료이기 때문에 신선식품을 살 때에는 오아시스가 정말 좋다고 생각해요! 싱싱하고 제품이 좋기로는 이만한 곳이 없는 것 같아요.

 

동네 청과물 가게도 종종 이용하는데, 지하철역 근처 다이소와 '멋쟁이 총각네' 가 단골 코스!

아보카도 4개 5000원, 딸기 2팩 7000원! 싸다 싸~ 

 

아보카도는 후숙을 해야했는데, 현재 5일 차에 1개가 적당히 익어서 샐러드에 넣어 먹었습니다.

샐러드와 토마토, 통밀식빵은 오아시스에서 구매, 아보카도는 시장에서~

 

오아시스마켓에서 구매한 방울토마토와 오이로 방울토마토오이샐러드도 만들어 먹었어요.

*방울토마토 500g, 오이 1개, 양파 1/2개, 깻잎 4장 

올리브유 3스푼, 식초 2스푼, 레몬즙 2스푼, 알룰로스 1스푼, 소금 1꼬집, 후추 조금

 

오아시스마켓에서 구매한 닭다리살로 닭다리살 스테이크도 만들어서 먹었는데요. 맛난다~ 레시피는 인터넷에서 검색함.

*소스 만들기 : 간장 4스푼, 식초 2스푼, 케첩 2스푼, 버터 10g 바글바글 끓을 때, 우유 80g 

*닭다리살 : 허브솔트 밑간(5분), 감자전분 2스푼 입혀주기, 식용유에 노릇할 때까지 굽기, 채소 넣고 뚜껑 덮어서 좀 더 익히기

 

 

데리야끼 소스는 처음 만들어 봤는데, 맛있었어요~ 다음에는 귀찮으니까 시판 스테이크 소스나 돈까스 소스로도 충분할 것 같아요!

온라인 장보기에서 제가 제일 자주 사는 품목은 샐러드 채소 인데요. 샐러드 채소를 직접 눈으로 보지 않고 온라인에서 사고도 제일 만족하는 이유는, 가격과 신선도 면에서 정말 충족하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오아시스와 쿠팡, 컬리 모두에서 유러피언샐러드 채소를 사면 박스 채로 오고, 500g~1kg 까지 그때그때 필요도에 따라 용량을 구매할 수 있으며, 한번 구매하면 박스와 지퍼팩에 소분하여 2주 정도까지 완전 싱싱한 채로 섭취할 수 있어요.

유러피언샐러드 4종! 500g인데 엄청 많이 보내주신 듯!
물에 적신 키친타올을 밑에 깔아서 보관하면 신선도 지속 가능!!
아침마다 신선한 샐러드를 마음껏 즐길 수 있어요~

신선식품 쇼핑 만족도를 높여주는 샐러드~ 다양한 맛과 색으로 기분까지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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