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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장(note)/일상(diary)

구글 애드센스 광고심사센터_부적절한 광고 관리

by 쭈야해피 2026. 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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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를 2014년부터 시작했다. 그때만 해도 한달에 2~3달러 이상 정도는 광고수익이 났었다. 심지어 그때는 광고를 1개만 올렸을 때다. 페이지 제일 마지막 하단에 1개만 올렸다. 글에 방해되지 말라고 ^_^

2014년 첫 구글 애드센스 수익 정보

2023년 4월에 처음으로 구글 애드센스로 수익금을 정산 받아봤다.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 14만원 정도의 금액이었다. 103달러였나보다. 새삼 10년이라는 세월이 흐르고서야 블로그에서 수익금이 생기는 걸 경험했다. 딱히 노력을 한게 아니라서, 신기했던 경험이었다. 그래도 10년에 100달러는 진짜 너무했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다. 

10년 만에 처음 구글 애드센스에서 수익료 정산을 받았을 때

 

요즘은 글을 많이 쓰지 않기도 하고, 블로그보다는 메타를 많이 들어가니까. 광고를 신경쓰지도 않고 있었는데, 세상에 너무 이상한 광고들이 많아서, 이걸 관리해야겠다 싶었다. 구글 애드센스에 들어가보니 브랜드안정성 이라는 메뉴에서 광고심사센터와 차단관리를 할 수 있었다. 

구글 애드센스 계정에 들어가서 브랜드 안정성 콘텐츠 광고심사센터

광고심사센터는 일일이 부적절한 광고에 대한 차단과 신고를 설정할 수 있다면, 차단관리에서는 원천 차단을 할 수 있었다. 민감한 카테고리에서 선정성이나 성에 대한 것, 갬블링이나, 대출 등에 관한 모든 광고를 한번에 차단 설정할 수 있다. 

본인의 블로그에서 더이상 19금 광고나 이상한 광고를 보기 싫다면 일주일에 두세번은 광고관리를 점검하는 게 필요할 것 같다. 

그 동안 잘 모르고 관리를 소홀히 했던 것에 반성한다. 방문객 수는 상관없다고 해도, 스스로 들어갔을 때에도 이상한 광고 때문에 눈살이 찌푸려지는 일은 피할 수 있으니 종종 애드센스 홈에 들어가서 둘러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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