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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장(note)/일상(diary)

[티볼리] 배터리 교체와 브레이크 오일 교환

by 쭈야해피 2026. 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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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모빌리티 마포성산, 은평, 서오릉서비스프라자 중에 가장 친절했던 서오릉서비스프라자에 재방문했습니다. 근데 그냥 쌍용자동차 서비스센터라고 검색을 하는데, KGM모빌리티 서비스프라자라고 검색하지 않잖아요. 지도 검색을 해도 나오지 않아서, 다시 찾느라 고생을 좀 했습니다. 

 

저는 자동차 점검 1년 3개월 ~ 6개월 사이에 엔진오일 교체를 하면서 주기적으로 받고 있는데요. 올해는 티볼리를 산지 10년 차에 접어들어서 걱정이 좀 되었는데요, 10년 되는 해라서 잘 좀 봐달라고 말씀드렸고, 배터리만 교체하면 된다고 해서 안도했습니다. 배터리 수치 측정하니까 29%라고 하더라고요.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위험한 수준이라고, 50% 미만이면 당장 꺼질 수 있다고 하네요. 그동안 한 번도 방전된 적은 없습니다! :") (티볼리 2016년 10월 등록, 28,000km 총 누적 주행거리) 

- 2026년 1월 배터리 교체 비용   배터리 113,000원 | 공임비 21,200원  + 10%VAT = 147,620원

 

지난번 엔진오일 교체(2024년 7월)는 스피드메이트에서 했는데요. 그곳에서는 배터리, 타이어, 브레이크 오일까지 모두 교체해야 된다고 해서, 놀랐었는데요. 지인에게 문의해서 브레이크 액은 중요한 부분이니 그것만 우선하라고 조언을 받고, 당시에 브레이크 오일만 교체를 했습니다.

- 2024년 7월 브레이크오일 교환 비용  72,600 + 10%VAT = 79,860원

 

 

일단 올해는 타이어를 교체해야 하나 생각했었는데요, 지인이 확인했을 때 괜찮다고 해서, 실리콘 스프레이만 사서  도포해 볼 생각입니다.(구매는 벌써 했는데 아직 뿌리지는 않은..ㅋㅋ) 겨울에 엔진오일 교체와 다른 점검도 받았으니, 오는 가을에 정기점검만 잘 받으면, 또 올해도 무사히 넘어갈 것 같아요~ 

자동차 관리는 늘 어렵고 귀찮지만, 하나씩 확인하고 나면 안심하고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으니까, 귀찮음을 무릅쓰고 종종 확인해 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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