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웹툰1 너와 내가 친구가 될 수 있을까?_목소리의형태 CGV아트하우스 덕분에 영화제를 가지 못해도 볼 수 있는 영화의 장르들이 늘어났다. 그렇다고 아~주 흥행성이 없는 영화는 하지 않는거 같지만... 지난번에는 여의도 아트하우스에서 뒤늦게 를 감상할 수 있었고, 이번에는 이 애니메이션을 만날 수 있었다~ 별 기대 없이 한 낮에 본 영화였다.그리고 눈물을 조금 흘리고 나왔네. The Shape of Voice 초등학교 6학년. 아직은 많이 어린 어린이었을 것이다. 약한 것을 괴롭히는 이유가 따로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냥 싫으니까.. 그 의미를 다 이해하지 못한채 괴롭혔을 테지만, 그 이후에 일어난 과정들은 꽤나 충격적이었다. 그리고 자란다. 상처도 이야기도 현실도 뒤죽박죽 섞인채로.. ' 삶의 끈을 놓아버리고 싶을 때가 많다. 살면 살수록 그런 날들은 .. 2017. 5.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