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온도1 치아바타 만들기 두번째 도전기_광목천과 온도의 중요성 이전에 썼던 홈베이킹 무반죽 치아바타 도전기에 캔버스천으로 검색해서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번에는 광목천을 사서 치아바타를 만든 후에 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치아바타에서 광목천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번에도 물론 실패했지만, 지난번처럼 반죽의 5분의 1을 버리지는 않았거든요. 광목천을 사용했더니 들러붙어서 힘든 경험은 확실히 줄어들었습니다! 근데, 광목천을 빳빳하고 두꺼운 천으로 사야는데, 그걸 어디서 파는지 잘 찾기는 힘든게 확실한 거 같아요. 2~3만원 돈을 주고 사는 것도 무리이고요. 저는 쿠팡에서 연계해서 판매하는 '빵수니베이킹'에서 3,300원을 주고 구매했는데요. (실패!! 했어요) 완전 얇은 천 그러니까 떡시루에 깔만한 찜기에 깔만한 보같은 천이 왔어요. 그걸로 이래저래 만드는데.. 2020. 5.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