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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숭생숭 오늘밤

2012/01/26 17:13 | Posted by 쭈야해피

오랜만에 친구랑 목사님이랑 만나고 왔다.
미국 생활은 참 많이 외롭다.
... ... 그리고 일도 많고, 탈도 많고, 뭐 하나 쉬운법이 없다.
그래도 ... 오랜 친구와 목사님이 있어서 다행이다.
거의 1년 만에 만났는데, 눈물이 왈칵 쏟아질 뻔 했다.


오늘은 멀리 가서 인터뷰를 했다.
... ...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있으시겠지...

운전을 3시간 했더니... 어깨가 아프다.
잠을 자야는데, 괜히 이 밤이 아쉽다.
... ...

시간은 흐르고 흘러
데드라인이 다가 온다.
조급해 하지말자.
기도할 수 있는데, 왜 걱정하십니까...
기도하는데 왜, 실망하십니까...

어제 밤에 운전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생각난 찬양이다. 어린이때 배운 찬양은 어른이 되어서도 힘이 된다.
... ... 기도 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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