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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횬 2008/08/22 17:30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인걸 깜빡하다니...
ㅜㅠ 이런이런(심하게 자책 중)
내가 정말 요즘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몰겠다 ㅋ
바쁘고 힘들지?
수고하고,
꼭 조만간 맛있는 밥과 따뜻한 차한잔 하자꾸나 ^^; -
쏘 2008/07/07 14: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의 방문,
피프기간이 다가오고 있고나~
올해도 볼 수 있는 것이니?
어째어째 저째저째하다보니 일년에 년중행사로 볼 수 있게 되었네
내잘못이 큰가? 내려올때 자주 올라갈꾸마 캐구라쳤어~~~ ㅋㅋㅋ
보고싶다, 이번에도 꼭 보면 좋겠다~~~ -
쏘 2008/05/09 14:02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질러! 고생할 마음으로 가면 삼백만원으로 한달 배낭여행 할 수 있다고 옆 경험자가 그러던데...
글고 니 대문 바꾸는게 어래? 이제 봄인데 털옷에 우울한 표정이라니..
활짝 웃는 모습으로 꽃밭에서 찍은 화보사진 원츄
블로그가 이러고 있응게 니가 잘안지내고있는것 같은 느낌이... ㅋ
글고 지현이도 요즘 우울증이라고 전화왔더라 -
쏘 2008/04/29 13: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다녀왔어~ 너무 너무 좋았어~~~ >.<
아직 진해?
글고 나 티스토리 초대장 보내줘
이 블로그 너무 비싼거 아니야? 여긴 초대장이 없으면 블로그 몬하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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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 2008/01/07 15:53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봄땡겨타나봐 완전웃겨~ 일하기도싫고 사람도 싫고 나도 한 일주일만 휴식을 달라고요~ ㅠ_ㅠ 뭔가가 필요해, 뭔가 새로운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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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야해피
2008/01/10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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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야~ 오늘 그런생각이 문득 들었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뭔가를 가졌다는 건...
인식하고 있든 인식하고 있지 않든,
누군가 보다 운좋은 삶을 살고 있다는 거라는 생각.
그래서 매순간 순간 누군가 바랬을 그 삶에 고마워 해야한다는 생각.
쏘야 네가 하는 일은 그런일이잖아?
소중하게 생각해봐, 비록 그렇지 않은 순간에도...
나 역시 힘들지만,,,
참, 박진영이 그랬는데...
자신에게 음악이란? 행복이라고...
친구가 그랬데.. 모든걸 가진 너에게 ... 줄것이 없어 예전에 함께했던 술한병 생일선물로 보낸다고... ^^ 그 순간 자신이 행복한 사람이란걸 깨달았데..
모든걸 가진 소현이에게... 나는 줄 것이 없는데...
생일 선물로 내 얼굴 보여줄까?? ㅎㅎ..
곧 만나자꾸나 친구야~!! 그 전에, 힘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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