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BlogIcon 미라클러 2008/11/22 12:2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방명록 남겨주신 걸 이제야 확인했어요. 저도 요즘 이래저래 일과 과제에 치여 살고 있어서 블로그를 제대로 못하고 있어요 ^^ 잘 지내고 계시죠? ^^

  2. 2008/08/22 17:30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인걸 깜빡하다니...
    ㅜㅠ 이런이런(심하게 자책 중)

    내가 정말 요즘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몰겠다 ㅋ
    바쁘고 힘들지?
    수고하고,
    꼭 조만간 맛있는 밥과 따뜻한 차한잔 하자꾸나 ^^;

    • BlogIcon 쭈야해피 2008/09/28 22:44  수정/삭제

      일은 할만해??? ㅎㅎ...
      ^_____^* 심심하니.. 한가할 땐 놀아주삼~

      네가 선물로 준 손수건은 너무 아름다워서 잘~ 쓰고 있다.. 뿌듯해 하면서...ㅋㅋ 당케~~

  3. 2008/07/07 14: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의 방문,
    피프기간이 다가오고 있고나~
    올해도 볼 수 있는 것이니?
    어째어째 저째저째하다보니 일년에 년중행사로 볼 수 있게 되었네
    내잘못이 큰가? 내려올때 자주 올라갈꾸마 캐구라쳤어~~~ ㅋㅋㅋ
    보고싶다, 이번에도 꼭 보면 좋겠다~~~

    • BlogIcon 쭈야해피 2008/09/28 22:45  수정/삭제

      피프는 이제 다가오는데? ㅋㅋ
      주말에 보자고~!! 아아 신난다~~ㅎㅎ

  4. 2008/05/09 14:02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질러! 고생할 마음으로 가면 삼백만원으로 한달 배낭여행 할 수 있다고 옆 경험자가 그러던데...
    글고 니 대문 바꾸는게 어래? 이제 봄인데 털옷에 우울한 표정이라니..
    활짝 웃는 모습으로 꽃밭에서 찍은 화보사진 원츄
    블로그가 이러고 있응게 니가 잘안지내고있는것 같은 느낌이... ㅋ
    글고 지현이도 요즘 우울증이라고 전화왔더라

    • BlogIcon 쭈야해피 2008/05/10 23:12  수정/삭제

      요즘 완전 일 열심히 하느라 정신 없이 지내고 있어..
      여행을 아주 고생할 마음으로 갈 생각은 없어..ㅋ

      곧 가야지.. 가을이 오면 갈 수 있으려나?
      열심히 살다가 어느날 문득 떠날 수 있길 바랄 수 밖에...
      ㅋㅋㅋ..

      너의 충고대로 대문을 바꿨다. 그런데... 마땅히 활짝 웃고 있는 사진은 없네?
      ㅎㅎㅎ 우울하진 않고 우울할 사이도 없이 바빠~~~

      너도 블로그 어여 꾸며~~ 놀러갈께~~^^*

  5. 2008/04/29 13: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다녀왔어~ 너무 너무 좋았어~~~ >.<
    아직 진해?
    글고 나 티스토리 초대장 보내줘
    이 블로그 너무 비싼거 아니야? 여긴 초대장이 없으면 블로그 몬하네~ㅋ

    • BlogIcon 쭈야해피 2008/05/02 08:24  수정/삭제

      쏘야~~
      너의 한메일도 글코... 네이트 메일도 글코..
      다 사용하지 않는 메일이라네?
      메일 주소를 알려주세요~ ㅎㅎ
      다시 보내 줄게~~^^

      태국은 환상 이었나보네?
      부럽구나아~~ 나는 올 여름 유럽계획이 뭉개뭉개...
      뭉개구름 속으로... >.<

      언제 갈꺼나.. 언능 더 나이들기 전에 가얄텐데..
      아아 애재라...

  6. 써니 2008/03/13 18: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 올라와서 같이 잘 살고 있어? ㅋ

    • BlogIcon 쭈야해피 2008/03/14 12:24  수정/삭제

      응 잘 살고 있다..
      근데 나도 백수라서... 두 백수가 ㅋㅋㅋㅋ
      우울하다아~~~~~~>.<

  7. 과일나라 2008/03/11 10:20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비 왔다간다. YG
    아리마대 요셉 찾다가 들어왔는데... 선주였군. ㅇㅋ

    • BlogIcon 쭈야해피 2008/03/12 16:01  수정/삭제

      아아~ 용규옵이군요~~ ㅎㅎ
      네네 저에요.. 아아 들켰네에~ 괜히 올렸나 아리마대 요셉..ㅋㅋ
      요즘 블로그 관리가 전혀 안되고 있어서..
      사진도... 저거 뭐냥.. 시즌끝낸지가 언젠데..ㅋㅋㅋ

  8. 2008/02/21 11:16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즐겨찾기로 해놓았음이야!

    히히히
    선주는 오늘 뭐하시나?

    안부가 늘 궁금해~

    • BlogIcon 쭈야해피 2008/02/21 22:47  수정/삭제

      잘했소~~ 즐겨찾기가 중요해...ㅋㅋ

      오늘은 너를 만나서 낮시간을 보냈찌~^^*

      참, 방금도 kbs 구직 사이트 봤는데 많이 올라오더라?
      너도 언능 투잡을~!!! 구하삼..ㅎ

      뭐냐 나는 내 앞가름도 못함시롱.. ㅠ.ㅠ ㅋㅋ
      아무래도 노는게 체질인데... 아앙~

  9. 2008/01/07 15:53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봄땡겨타나봐 완전웃겨~ 일하기도싫고 사람도 싫고 나도 한 일주일만 휴식을 달라고요~ ㅠ_ㅠ 뭔가가 필요해, 뭔가 새로운거 ㅋㅋㅋ

    • BlogIcon 쭈야해피 2008/01/10 00:13  수정/삭제

      쏘야~ 오늘 그런생각이 문득 들었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뭔가를 가졌다는 건...
      인식하고 있든 인식하고 있지 않든,
      누군가 보다 운좋은 삶을 살고 있다는 거라는 생각.
      그래서 매순간 순간 누군가 바랬을 그 삶에 고마워 해야한다는 생각.

      쏘야 네가 하는 일은 그런일이잖아?
      소중하게 생각해봐, 비록 그렇지 않은 순간에도...
      나 역시 힘들지만,,,

      참, 박진영이 그랬는데...
      자신에게 음악이란? 행복이라고...
      친구가 그랬데.. 모든걸 가진 너에게 ... 줄것이 없어 예전에 함께했던 술한병 생일선물로 보낸다고... ^^ 그 순간 자신이 행복한 사람이란걸 깨달았데..

      모든걸 가진 소현이에게... 나는 줄 것이 없는데...
      생일 선물로 내 얼굴 보여줄까?? ㅎㅎ..
      곧 만나자꾸나 친구야~!! 그 전에, 힘내고 있어~!!

  10. BlogIcon 호갱 2007/11/29 22:47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주소 옮기셨군요~~~
    뒤늦게 나마 축하드립니다...홋홋

    • BlogIcon 쭈야해피 2007/11/30 09:19  수정/삭제

      ^^ 이사한지 모르셨나봐요~
      호갱님 댓글에 주소로 남긴것도 같은데.. 아닌가?ㅎㅎ
      암튼 늦었어도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