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몬트1 샌디에고에서 1년 6개월 그리고 다섯번의 이사 샌디에고로 온지 이제 꼭 1년 6개월이 지났다.(일수로 따지면 8일정도 남았지만...^^;) 그 동안, 참... 우여곡절 끝에 이사를 많이도 다닌 것 같다. 그 곳곳에서 많은 장단점들이 있었는데, 지역별로 어떻게 다른지 기록해 봐야겠다. 우선, 처음 내가 간 곳은 La Mesa 라는 곳이다. 샌디에고 카운티는 아주 넓게 퍼져있는데, 샌디에고를 중심으로 동부 남부 북동부 북서부로 뻗어있는 수많은 지역들이 모두 샌디에고 카운티라고 불린다. 실상 많은 도시들이 모여서 샌디에고라는 지역으로 불리는 것이다. 라메사(La Mesa)는 동부에 있는데, 샌디에고 시티와 바로 붙어있는 만큼, 그리 먼곳이라 할 수는 없고, SDSU(샌디에고 주립대학)과 인근에 있어 홈스테이를 알아보는 학생들이나 한인학생들도 사이에서도 쉽.. 2011. 3.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