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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처럼 - 2005년 감상문 소녀처럼 (1) 저자 김하인 지음 출판사 생각의나무㈜ | 2002-10-14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내가 훗날 어른이 되더라도 열여섯 살 열일곱 살 처럼 살겠습니다... 소녀처럼 2005. 10. 31 내가 훗날 어른이 되더라도 열여섯 살 열일곱 살 처럼 살겠습니다. 내가 성숙한 여자가 되더라도 한 때 내가 눈부시게 투명한 소녀였다는 것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착하게, 맑게, 깨끗하고 곱게 사람과 세상을 내가 사랑하고 꼭 사랑한 만큼만 사랑받겠습니다. 그렇게만 사랑하겠습니다. 당신과 내가 소년 소녀였을 적처럼 그 시절 전부가 사랑이었으니까요... 언제나 18세의 그 마음으로 맑고 깨끗하게 사랑하겠습니다. 고등학교 2년 생 소녀의 사랑, 그 사랑의 대상은 27살 119 소방대원 아저씨... 그녀의 눈.. 2005. 10. 31.
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 - 스스로를 용서하라 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 저자 미치 앨봄 지음 출판사 세종서적 | 2005-03-20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 참고사항 ** 표지 넘기면 맨첫장 여백지 없어요.국내도서 ... 2001년 여름 친구에게 빌려서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었다. 그때 당시 한동안 아니 좀 오랫동안 마음이 동한 책으로 기억되는데, 지금은 기억나지 않는다. 정확히 어떤 내용이었는지,, 그때도 감상문을 써 놓았는데, 어디에 기록해 뒀을까. 매번 기록과 보관의 중요성을 느낀다. 그리고 그러지 못하는 나의 서투른 부분들을 반성한다. ㅎㅎ 다시한번 읽어야겠다. 그래도 그때의 그 감성과는 다르겠지만,, 7년만에 책을 낸 미치 앨봄은 여기에서도 삶과 죽음에대한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이끌어 낸다. 80여년을 한동네에서 살아온 놀이기구 정비.. 2005. 8. 25.
오자히르 - 2005년의 감상문 오 자히르 저자 파울로 코엘료 지음 출판사 문학동네 펴냄 | 2005-07-11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 오자히르 2005. 8. 22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연금술사. 그의 책을 두권읽고, 다시 한권 더 읽다. 이번 책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두 극으로 나뉜다고 한다. 그런것 따위는 아무 상관없다. 그의 책이 베스트셀러라서 읽은건 아니니까. 한~~ 참 후에 그냥 손이 가서 읽었던 것이니까. 언제나 늘 혼돈스럽지만, 이야기들은 다~ 그 사람의 이야기에서 바탕된 것일까? 아니면 단순히 공상에서 나온 것일까? .. 사실일까? 아닐까? 언제나 늘 작가들의 천재성에 고개를 숙이지만, 그의 책에는 늘 갸우뚱 고개를 흔들어 본다. 그의 이야기일까? 사실일까? .. 아닌가.. ㅎ 그의 아내에게 바친다는 서문.. 2005. 8.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