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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조카 선물템_대형 유니콘 분수 어린이날입니다~~! 휴일이기도 하지만 엄마아빠와 할머니&할아버지, 이모, 고모, 삼촌들에게는 꼬맹이들에게 선물 🎁을 주는 날이기도 한데요. ㅎㅎ 조카들 선물 고르는 것도 정말 보통 일이 아니거든요. 전 작년까지는 클레이와 미술용품을 많이 선물했어요. 명절에는 용돈으로 대체할 수 있지만, 어린이날과 생일, 크리스마스에는 선물을 사야하거든요. 게다가 요즘에는 조금씩 원하는걸 콕 찍어서 말하기도 하더라고요. :") 3월에는 막내조카의 생일이라 토끼풍선과 유니콘풍선을 선물했고요. e베이비랜드 https://coupa.ng/bYZJnU 이베이비랜드 토끼 레터링 풍선 세트 BS37COUPANGwww.coupang.com※ 파트너스 활동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요즘 유니콘에 진심인 7살 조카에게는 딱인 선.. 2021. 5. 5.
KT 모바일+인터넷+TV 요금제 변경_후회 중입니다 매달 모바일과 통신기기 이용료를 얼마나 지출하고 계신가요? 저는 지난해 10월 말부터 LG U+ 에서 KT로 모바일을 바꾸게 되었고요. 이 과정에서 말도 안 되는 사기에 가까운 계약으로 호갱님이 되었습니다. 요즘에도 이런 일은 일어나더군요. 거의 매번 전자상가에 가서 구매를 해 왔는데요. 이번에는 코로나도 있고해서 그냥 전화상담으로 구매를 했었거든요. (절대!! 전화로 구매하지 마세요~ 전자상가로 가세요!) 결론적으로 3년 동안 사용하던 G6 -> 갤럭시노트20으로 변경 후, 요금은 약 48,000원 -> 약 87,000원(부가세 포함)으로 변경(5G심플 69,000원 요금제 이용 중)되었습니다. ㅠㅠ 그리고 한 가지 더, 올해 1월 말에는 사용하던 인터넷과 tv도 유플러스에서 케이티로 변경하였는데요. .. 2021. 5. 4.
매일 뭐먹지_고기+고기+가끔채소 장기간 아픈 이후로는 고기를 거의 매일 먹고 있어요. 고기는 생각보다 소화에 더 도움이 안 되지만 기력(힘) 회복에는 도움이 되더군요.. 목살을 주로 팬에 구워 먹고요. 칠리 치킨 텐더를 오븐에 구워 먹고, 옛날치킨을 굽기도 합니다. 갈비살을 사두고 얼려뒀다 굽기도 하고, 인스턴트 함박스테이크를 전자렌지에 데워 먹기도 합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고기를 굽고, 곁들임 음식은 순두부찌개나 된장국을 주로 끓이고, 샐러드와 김치를 챙겨 먹어요. 시장에서 사온 아욱으로 '아욱새우된장국'을 끓였어요. 와규 함박스테이크는 전자렌지에 데워서 완성~가지가 🍆 요즘 저렴해서 목살이랑 같이 구워봤는데 맛나네요~~ 올반에서 판매하는 옛날통닭~ 200도 오븐에서 30분간 구워서 맥주 한캔과~ 냠냠~ 목살을 활용하는 방법ㅋㅋ 간짜.. 2021. 5. 1.
일인칭 단수_무라카미 하루키의 팬서비스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집기억이란 때때로 내게 가장 귀중한 감정적 자산 중 하나가 되었고, 살아가기 위한 실마리가 되기도 했다. 제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을 좋아하기 시작한 것은 대학교 도서관에서 [노르웨이의 숲]을 빌려서 읽고, '멋진 청춘들의 사랑이야기를 발견했다'고 감상문을 썼던 기억으로 부터입니다. 그러니까 20년 전의 일이겠네요. :") 2007년에 썼던 감상문이 하나 남이있어서 링크를 남겨 봅니다. [댄스 댄스 댄스]를 읽고나서 썼던 14년 전의 독서감상문입니다. hearthouse.tistory.com/22 댄스댄스댄스 - 노력하는 천재, 무라카미 하루키를 만나다.댄스 댄스 댄스 -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1권. 운명의 미로 2권. 그림자와 춤추는 공백지대 나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에세이를 읽고 .. 2021. 4. 28.
바라만 보아도 좋은 바라만 보아도 좋은 날이 있습니다. 바라만 보아도 좋은 .. 이라는 말이 참 예쁘네요. 이번 주는 또 어떤 날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오늘 그런 문장을 보았습니다. '당신은 요즘 어디에 집중하고 있습니까?' 곰곰이 생각해보니 딱히 없더라고요. 처음엔 내가 '집중하는게 뭘까'를 찾아보다가 '없어도 되지'라는 생각에 이르렀거든요. 그러고 보니 뭔가 🤔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고요. 또 무언가를 가지고 싶어서 아등바등 잦은걸음으로 동동거리며 걷지 않아도 되겠다 싶어서요. 어제는 바라만 보아도 기분이 좋은 멋진 날씨를 감상했으니 그걸로 좋았습니다. 오늘은 무엇을 하며 좋은 날을 만들어 볼까요? :") 2021. 4. 26.
바스크 치즈케이크 만들기_수제크림치즈로 만든 수제크림치즈로 만든 바스크 치즈케이크를 소개합니다. 크림치즈 만들기는 2번 모두 성공했는데요.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1번은 실패하고, 1번은 성공했어요. 처음에 만들때 너무 새까많게 타서 위의 껍질은 벗겨내고 먹었거든요. 맛은 그런대로 맛있었지만 비주얼이.. 그래서 두번째는 높은(7cm)팬을 샀어요.(저는 2호팬으로 잘못 구매했지만..;; 나름 괜찮았어요. 그래도 1호팬으로 사세요~) 그리고 오븐 온도도 230도에서 220도로 낮춰서 구웠답니다. 베이킹 수업때 만들어 본 치즈케이크는 중탕으로 170도에서 1시간 이상 구웠는데요. 요즘 유행하는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220~230도의 고온에서 30분간 오븐에서 바로 구워주는 태운 치즈케이크입니다. **jju's 레시피 크림치즈 200g 마스카포네치즈 120g(.. 2021. 4. 24.
봄나들이_꽃들 속에서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봄소풍~ 꽃들 속에서 힐링!! 고맙습니다~♡ 봄이라 💐이랑 푸릇푸릇 잎들 보면서 힐링하고, 고교동창생들이랑 하하호호 신나는 수다도 떨고~ 기분 좋은 한때. 일산호수공원에서 내일(24일) 부터 5월 9일까지 화훼농가 돕기 직거래장터가 열린다고 합니다. 아침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꽃전시관 근처와 광장 앞에서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저는 주말 전에 다녀와서 장터 구경은 하지 못했네요~~ 그래도 예쁜 꽃들 구경 가득하고 왔네요. 꽃박람회 홈페이지 http://naver.me/x4bOfybW 네이버link.naver.com 호수공원 제2부설주차장에 주차했고요. 4시간 30분 주차에 4,320원 나왔어요. 1주차장은 몰에서 가깝고요. 3주차장은 꽃전시관에서 가까운데요. 주차장 규모는 .. 2021. 4. 23.
[독서감상문]연년세세_엄마로부터 이어진 파편들 잘 살기. 잘 모르면서 내가 그 꿈을 꾸었다. 잘 모르면서. 지난 3월에 다 읽었던 책인데, 감상문을 써야지 써야지 하고 미루어두었다가 이제 써보려고 결심을 하였습니다. 후루룩 뚝딱하고 읽었던 책이었는데, 이제는 그때의 그 감정을 고스란히 기억해 낼 수는 없겠지요. 역시 뭐든 바로바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은 길인 거 같습니다. 감상문 쓰기에 얼마나 게으른지는 매해, 매월, 매번 스스로에게 따져 묻고, 고치려고 노력해 보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더 나태한 모습만을 발견하게 되네요. 아... 글쓰기를 이렇게 귀찮아하면 안 되는데, 책 읽기를 이렇게 소홀히 하면 안 되는데.. 하면서도 계속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것은 어쩌면 '본래 그런 거야'라고 이쯤에서 받아들여야 하나 봅니다. (감상문이 설렁설렁 엉망이더라.. 2021. 4. 20.
4.16 기억하겠습니다 보고 싶은 것만 보지 말고 보고 싶은 대로만 보지 말고 기억해야 할 것들도 있다는 걸. 기억하고 싶은 대로 왜곡하면 안 된다고 잊지 않아도 된다고 그래도 괜찮다고.. 4.16 세월호참사 온라인기억관온라인 기억 공간 - 재단법인 4·16재단“잊지 않아주셔서, 잊지않을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416foundation.org 2021. 4.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