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모장(note)/일상(diary)

좋은 습관 - 네번째 이야기

by 쭈야해피 2007. 11. 23.
728x90
반응형
뭐 어째 어째 쓰다보니, 시리즈가 되고 있는데,,, ^^;;
첫번째 이야기가 저번 블로그에 있는 관계로, 좀 가져와야할 필요성을 느끼는 즈음입니다.
많은 글들을 쓰고, 지우고, 저장해 두고 그랬는데... 아까워서라도 좀 퍼와야는데... 곧...^^*
(아앙................ 곧이 언제 즈음일까?? ㅎㅎ... 관리모드로 들어가야겠네요~~ )

여튼, 각설하고, 오늘의 좋은 습관은 ... ?? 자기암시입니다. 물론, 긍정의 힘이 가득 들어간 암시지요.
아! 여기서 좋은 습관이란? 행복으로 가는 방법입니다.
좋은습관을 계속 계속 가지다 보면, 언젠가는 행복해질꺼라는 말씀...
(1편에 살짝쿵 얘기해뒀는데.. 볼 수가 없으니, 확인할 수가 있나, 이해할 수가 있나... ^^;;)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름의 좌우명, 즉, 생활의 원칙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좌우명이라 지칭하지 않더라도, 나는 이것만은 지키고 산다.
혹은, 지키지 않고 멋대로 살겠다도 일종의 자기 약속이나, 사고방식, 가치관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이런 것들이 필요한 이유는, 나름의 원리원칙이 있어야지 스스로도 헷갈리지 않을 듯 하여...???ㅎㅎ
뭐, 일종의 자기암시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이라는 생각입니다.
어디까지나 저의 주관이지만, 스스로가 터득한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도구라는 것이죠.

1. 인생을 걸만한 긍정적인 좌우명 만들기
저의 좌우명은 언제나 행복하기 입니다.
사실, 행복은 누구나 꿈꾸는 것이지만, 그것이 무엇인지... 그 실체를 정의 내리기란 쉽지 않습니다.
어떤 책에서는, 헛된 것이 행복이라, 그냥 짧든 길든 기쁨을 추구하는게 옳다고 얘기도 하더군요.
맞는 얘기입니다. 그래도, 저의 좌우명은 언제나 행복하기 입니다. 좋잖아요? 언제나 행복하기~!! ㅎㅎ

2. 매일 매일 세뇌시킬 작은 주제 정하기
그래서 파생된 또 다른 자기암시는
모든게 다~ 잘될꺼야!!  & 굿바이 게으름~~
나는 복이 많은 아이야!! 내 주위엔 참~ 좋은 사람들이 많아. 나는 인복이 많아~  등등 ....
내가 중요시 하는 그 모든 것들에 행복의 의미를 부여하고, 스스로에게 세뇌를 시킵니다.
결국은 그렇게 해서, 주로 모든 일이 다 잘됐고, 생각하고 바라는데로 이뤄지는 편이었습니다.

3. 효과적인 매체를 선정해 각성하기 (책,음악,영화,설교집,친구,스승,메모 등)
그런데, 얼마전 <시크릿>이란 책을 읽었습니다.
아니~ 여기 제대로 된 자기암시 방법이 모조리 몽땅 다~ 들어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참, 감동하고 읽었는데, 잘 되지 않을 때도 있지만,
보다 더 효율적으로 자기암시를 이룰 수 있게 됐지 뭡니까???
이제 곧, 더 많이 행복하고, 더 많이 잘되고, 더 많이 이뤄낼 것 같습니다. 오호호호~~

4. 자기암시를 실천하기 (상징적인 자기암시 실천법을 만들어보세요)
재밌는 책을 읽을 때만, 지하철에서 미소를 지을 수 있었는데...
이제는 자주 미소를 지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언제나 행복하기가 신조인 사람에게 웃음이 줄어들기 시작한 지난 몇 해는 정말이지 ....
가치관을 몽땅 흔들어 버릴 정도의 시간들이었거든요...(사실, 좌우명을 바꿔볼까 생각도 했다는..)
그런데, 늘 그렇게 살아와서 그런지... 이렇게 또 다른 방법으로 꿈을 이루게 됐네요..
참참참 감사할 따름이지요~ 여튼 책 이야기를 하려고 한 것은 아닙니다.
자기 암시가 또 다른 방법으로 제게 책을 갖다 줬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미 다들 알고 있듯이, 긍정적인 생각이 더 많은 축복의 덩어리들을 갖다 줬다는 얘기입니다. ^0^*

5. 자기암시의 성과물에 감사하기
오늘은 비가 갑작스레 천둥번개를 동반하고 내렸습니다.
저는 비를 엄청 무지막지 싫어하는 사람인데,
(비가 고마운 존재인건 알지만, 어디까지나 개인취향이 있으므로... 양해 부탁드립니다아~ 헤헷~)
.... 오랫만에(?) 멀리 밖으로 출입을 한지라... 당혹스러웠죠...
하지만, 비도 내가 자길 싫어하는 줄 아는지... 늘 저를 피해가는 편입니다.
오늘도 역시나, 집으로 돌아오는 그 길엔 비가 뚝~! 그쳤습니다. 잠시였나?? 아니면 아주였나...

여튼, 예를들자면 이런 겁니다. 비를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 비가 오는 건 싫어 싫어 하면...
자기가 나갈 때 마다, 어김없이 비를 맞게 되지만..
나는 정말 운이 좋게도, 비를 맞는 일이 거의 없어~ 라고 하면, 비를 맞는 일이 없게 됩니다.
(전, 하나님 제발 제가 집으로 들어가기 전까진 빗방울이 떨어지지 않게 해주세요.. 제 머리위로..
이렇게 기도합니다. 정말이지 거의 맞는 일이 없습니다. 더욱이 주룩주룩은 내리지 않습니다. ㅋㅋ)
경험해 본 사람만이 알 수 있다는 것이죠~!! 자기암시는 좋은습관입니다.
게다가 자기암시는 늘 긍적적인 단어로만 써야 합니다.

tip. 자기암시는 긍적적인 단어로 만들기
어쩌다 보니 얘기가 길어졌는데,,,
방송에서는 ~ 않아서 안했어... ~ 못해서 안했어... 라는 말보다는
~ 때문에 그렇게 했어. ~ 라서 ~ 했어 .. 라는 말을 씁니다.
부정적인 말이 두번 겹치면 결국은 긍정이 되는 것을 사람들은 무의식 중에 넘겨버리기 쉽죠.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말이 부정이 되어버리는 것은 왠지 별로 잖아요?? ...

6. 타인과 함께 나누기(두배로 영향력을 누리게 됩니다.)
자기암시는 타인에게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긍정적인 사람에게는 당연히 긍정적인 사람이 함께하게 되고,
그렇지 못한 사람 역시, 함께 하다보면, 변하게 마련이죠....
그래서 저는 복 받은 사람이 맞습니다. 주위에 좋은 사람들은 모조리 친해지고 맙니다.
^_________^* 아~주 자기애가 강한 너무 강해서 쬐금은 밉살스러운 ... ㅎㅎ
그게 저입니다. 자기 암시~!! 제대로 걸어보면, 좌우명이 무엇이든 꼭!! 이루며 살 수 있답니다아~!!


좋은습관... 모두들 다 같이 행복해 지자구요~~~
저의 인생목표는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728x90
반응형

'메모장(note) > 일상(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간밤에 울다.  (2) 2007.12.12
다 괜찮다...  (4) 2007.12.02
뒷심이 떨어진다.  (2) 2007.11.21
좋은 습관 - 세번째 story  (6) 2007.11.13
차 한잔, 그리고 두 잔..  (0) 2007.11.13

댓글4